"어린이집 지원 사업 형평성 상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24 11:05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각 소관 실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24일)은 어린이집 지원 사업이
형평성을 잃고 있다는 문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도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각 행정시 주민생활지원국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제주시가 지난 4년 동안
건물수리나 장비구매를 중복 지원한 어린이집보다
지원을 하나도 받지 못한 곳이 더 많다고 지적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의원들은 또 어린이집 보조금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집 스스로 인식을 개선하는 방안과 함께
위반사례를 공표하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행정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