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화 도의원 예비후보, "노형 행복시대 견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25 10:22
공직을 은퇴하고 6.4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노형 갑 선거구의 강승화 예비후보가
국제자유도시를 완성하고
노형 행복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강승화 도의원 예비후보는 오늘(25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0여 년 동안 쌓은 행정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제주의 품격과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습니다.
노형동 지역에 대한 주요 공약으로
신제주여고와 제주대 직행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24시간 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며
한라초등학교에 병설유치원을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