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컨트리 클럽이 다음달부터 매주 일요일
골프 내장객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무료 레슨을 실시합니다.
이번 원 포인트 레슨은 미 LPGA 출신 임성아 프로의 지도로
스윙과 숏 게임 등 효과적인 스윙 방법과 자세 교정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임성아 프로는 지난 2006년 미 LPGA투어에서
당시 골프 여제로 불렸던 '애니카 소렌스탐'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임성아 프로 사진>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