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입학 효과...입학설명회 '성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2.25 16:19
제주영어교육도시 영국 사립학교인
NLCS 제주가
입학설명회를 열었는데요.

올해 처음 배출하는 졸업생들이
대거 국내외 유수대학 입학 자격을 얻은 영향 때문인지
어느때보다 높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 한 국제학교의 수업시간입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교실에 들어가 수업 모습을 꼼꼼히 관찰합니다.

영국 사립학교인 노스런던 컬리지에잇 스쿨이 마련한
입학 설명횝니다.

실제 수업 참관 기회를 제공해 국제학교 입학에 관심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생생히 교육 과정을 전달합니다.

<인터뷰 김도담 /중학생>
"지난 번에도 입학 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한번
방문한 적이 있는데 많이 새롭다."


올해로 개교 3년 차인 NLCS 제주는
다음달 중순까지 전학년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특히 올해 처음 배출하는 졸업생 상당수가 국내,외 명문대학에
대거 입학을 앞두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향숙 /서울특별시 노원구>
"뉴스기사를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왔다. 인터넷으로 본 것보다
더 현실감이 오고 직접 학생들이 수업하는 걸 보니 좋은 것 같다."

실제 제주에서 열리는 두번째 설명회에도 불구하고 2백명 넘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습니다.

<인터뷰 피터 데일리 /NLCS 제주 교장>
" 한국의 부모님들은 자녀를 이 학교에 보냈을 때 세계 유수대학에 진학시킬 수 있는 지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많은 기대를 하는 것 같다. "


NLCS 제주는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위상이 높아지고
입학 성과도 조금씩 나타나면서
국내는 물론 다른 국가 입학생들도 크게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