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하효항' 정비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2.26 11:11

지난해 태풍 '다나스'로
피해를 입었던 하효항에 대한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서귀포시 하효항에 대한
방파제 외측을 보강하고 배후부지를 포장합니다.

특히 이번 공사를 태풍 내습전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서귀포시 하효항은
지난 2003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작년 2월에 준공됐으며
지난해 태풍 다나스로
배후지 보도블럭 120 제곱미터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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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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