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가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의 꿈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나섰습니다.
호텔신라는 오늘(26일) 제주도교육청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직업교육 사업인
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호텔신라는
조리와 베이커리, 서비스 매너, 외국어 등 4개 분야별로
한 기수에 고등학생 20명씩 모두 80명을 선발해 자격증 취득 같은
전문 교육과정을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또는 취업 등에 진로 상담 멘토링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협약식 + 호텔신라>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