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건강제주연대가
6.4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지사와 교육감 후보들에게
건강증진 관련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아이건강제주연대는
오늘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지사 후보들에게
건강교육부지사와 건강증진국 설치를 주문했습니다.
또 교육감 후보에게는
학교마다 건강증진 매뉴얼 보급과
건강생활통지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아이건강제주연대는
참여 의사을 밝힌 후보들과는
4월 안으로 초청토론회와
정책협약식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