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14 지방선거 브리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2.26 17:07

6.4지방선거가 오늘로 9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진영은 오늘도 정책브리핑과 민생 탐방을 통해
공약을 제시하고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럼 후보별로 살펴보겠습니다.

## 화면 전환 ##
새누리당 양원찬 도지사 예비후보는
제주 올레길이 지역주민들들의 소득을 높이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제 혜택과 같은 제도적 지원 장치를 마련하고
수익 창출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올레길이
역사와 인문이 어우러진 스토리텔링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생태문화 자원과 스토리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화면 전환 ##

민주당 고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감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생과 중심에서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대돼야 한다며
감귤 가공산업을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또
감귤 산업이 제2의 부흥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감귤산업이 2차, 3차 산업과 연계되는
융복합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화면 전환 ##

새정치연합의 강상주 전 서귀포시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인구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연간 1천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마을 안 길을 도시계획도로로 정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강 전 시장은
마을 안 길이 도시계획도로로 정비되면 주차난이 해소되고
도로교통의 편리함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