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보다 상.하수도 요금을 대폭 인상하고
무료 관광지에서도 입장료를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고철수 책임연구원과 제주대 김동욱 교수는
'제주특별자치도 세외수입 확충 방안' 연구를 통해
제주의 자체 재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방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유재산 임대료를 올리고,
도로 사용료와 쓰레기봉투 값도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개발공사의 배당금을
기부금 형식으로 제주도에 전입시키고
풍력자원 이용 부담금 제도를 도입해
재원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