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규제 완화...무인텔은 제외>
제주도의회가
관광숙박시설과 휴양펜션업의
층수제한을 없애는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가결했습니다.
무인텔에 대한 규제는 강화했습니다.
<주민이 직접 쓰레기 배출실태 점검>
주민들이 직접 소각장과 매립장,
그리고 클린하우스를 찾아
쓰레기 배출실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쓰레기 하역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작품설치 하면 뭐하나...관리 미흡>
서귀포시가 침체된 마을 분위기를 살린다며
거리 곳곳에 미술작품을 설치했는데,
관리가 제대로 안되면서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 업무보고, "지역민원 청취">
제주지방경찰청장이
경찰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기존 방식과 달리
지역주민들로부터 직접 민원을 청취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전에 없던 경찰의 소통노력을
반기고 있습니다.
<학교 근무교사 전원 교체 '논란'>
제주도교육청이 다음달 1일자로 정기 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서귀포시 모 초등학교는 교사 9명 전원이
교체됐습니다.
<김대성 前 제주일보 회장 항소>
100억원이 넘는 회사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김대성 전 제주일보 회장이
상급 법원에 항소했습니다.
<다음달 중순, 개나리.진달래 '꽃마울'>
다음달 중순쯤 개나리와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봄꽃 개화시기가 예년보다
이틀에서 닷새정도 빨라졌습니다.
<오늘 낮최고 18도...내일 비>
오늘 제주지방은
서귀포시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며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다시 비가 오면서
다소 쌀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