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보도국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2.28 16:55



타지역에 조류 인플루엔자가 지속되면서
제주로 병아리 유입이 뚝 끊겼습니다.

별다른 대책이 없어 양계농가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도로표지판에 '무차별 총질'>

도로변에 설치된 도로표지판을 표적 삼아
공기총을 쏘는 파렴치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형동에 218미터 빌딩 건립>

제주시 노형동에
높이 218미터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섭니다.

건물을 건립하는 중국 자본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 설립비 일부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형 앱 관심 부족...활성화 한계>

장애인 전용 앱과 제주 설화를 제주어로
구현한 앱북이 개발됐지만,
홍보와 이해부족으로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밤부터 비...모레까지 이어져>

제주지방에는 오늘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중산간지역에는 안개가 짙게 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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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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