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선거가 오늘로 9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 예비 후보들은
오늘도 현장을 찾아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주민들의 한표를 호소했는데요...
후보별 주요내용을 보시겠습니다.
## 화면 전환 ##
새누리당 김경택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어린이들을 위한
전국 최고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별 숲 유치원 체험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별로 자연 체험공간을 조성해
인근에 있는 일반 유치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화면 전환 ##
새누리당 김방훈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로
주민참여행정을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또 창조적이며
향토적인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의 경우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화면 전환 ##
새누리당 양원찬 도지사 예비후보는 정책브리핑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소재로 한 영화와 게임,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같은 콘텐츠산업을 중점 육성해
제주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 화면 전환 ##
민주당 김우남 의원이 발의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공유수면 관리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법률안 통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영양개선 시책 대상에 소년소녀가장까지 포함됐습니다.
## 화면 전환 ##
민주당 고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성산읍 지역을 찾아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기존의 어업지도선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500톤급 이상급으로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산물 산지가공유통센터 확충을 위해
행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