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3.1절...제주출신 인사 제대로 평가 못받아>
일제 강점기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제주출신 인사들이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제 95주년 3.1절을 앞두고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타지역 조류 인플루엔자가 지속되면서
제주로 병아리 유입이 뚝 끊겼습니다.
별다른 대책이 없어 양계농가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도로표지판에 '무차별 총질'>
도로변에 설치된 표지판을 표적 삼아
공기총을 쏘는 파렴치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단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형동에 218미터 빌딩 건립>
제주시 노형동에
높이 218미터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섭니다.
건물을 건립하는 중국 자본은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한 우회도로 설립비 일부를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형 앱 관심 부족...활성화 한계>
장애인 전용 앱과 제주 설화를 제주어로
구현한 앱북이 개발됐지만,
홍보와 이해부족으로 활성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성판악 교통체증 해소 대책 마련>
한라산 성판악 부근 도로의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주차장 확보와 강력한 단속 등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도의회, 도시계획 조례 '보류'>
제주도의회가 오늘 제 314회 임시회를 마감하면서
건축허가와 도시가스시설 설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의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은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밤부터 비...모레까지 이어져>
오늘 제주지방은
밤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중산간지역에는 안개가 짙게껴
교통안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