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일)부터 제주시와 서귀포시 시내버스 노선이 일부 조정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대학교와 인제, 삼양을 오가는 11번 노선과
한라대와 인제 봉개를 왕복하는 26번 버스,
한라대를 출발해 중앙로를 거친 뒤 삼양을 오가는 100번 버스는
배차간격과 구간 운행시간이 변경됩니다.
200번 노선은 기존 백록초등학교 종점을
S-중앙병원과 오일장을 경유해 공항입구로 변경되며,
또다른 종점은 서부경찰서에서 수산리 마을회관으로 연장됩니다.
서귀포시 시내버스는 5번, 6번, 8번이 조정되며
혁신도시 노선 10번이 신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