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민간에 보급하는 전기자동차 차종이 외제차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국산 전기차종에 한정돼 있던
전기차 민간보급 대상 차종에 닛산 리프와 BMW i3 등
외제차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에따라 구입 신청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전기차 종류는
6개로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15일부터 신청을 받아 공개추첨을 통해 보급할 예정이며
전기차 구입자에게 대당 2천 300만원의 차량 구입비와
충전기 설치비용 8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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