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쯤
서귀포시 서호동 스모루 교차로에서
62살 현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72살 유 모씨 차를 들이 받아
현 모 여인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1일) 10시 20분쯤
제주시 노형동 정든마을 인근 교차로에서
35살 양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32살 김 모씨의 차를 들이 받아
양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를 낸 운전자 양씨는
술을 마신 상태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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