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제주지방은
모처럼 맑고 화창한 봄날씨 속에
주요 관광지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1.4도, 서귀포 14.7도 등을 보이며 포근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관광객 2만 5천명을 비롯한 나들이객들은
주요 관광지를 찾아 봄기운을 만끽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늘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