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통합신당 창당 선언에 따른 도지사 선거 전망과 함께
의료업계의 집단휴진 우려,
감귤무단투기 단속 한계를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각 신문의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통합 신당 창당을 전격 선언하면서
6.4 지방선거를 3개월 여 앞두고
제주도지사 선거의
지각변동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이 후보 공모에 돌입했고
원희룡 전 의원의 입장 정리에도 주목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도가 도심지 주차난과 교통체증 등
도시교통개선 재원확보에 나선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시 동지역의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하고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에
우회도로 개설비용의 분담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 최대 쟁점은 공항 인프라 확충...
한라일보가 최근 도의원 40명 전원을 대상으로
임기동안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수없이 논의됐고, 또 문제 제기가 이뤄졌던 사안을 중심으로
쟁점이 될 만한 사안 10가지를 제시해 순위를 매긴 결과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을 가장 시급한 사안으로 꼽았다는 보도입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앞은 캄캄, 핸들잡은 손에 식은땀...
주요 도로 노면에 표시된 차선 상당수가 퇴색돼
정비가 필요하지만
관련예산은 턱없이 부족해
제대로 관리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노면표시 기준이 상향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은 예산타령만 늘어놓고 있어
운전자들만 사고위험에 내몰리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역시 야권통합 신당 창당 소식을 주요기사로 올렸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는 여야 양당 대결로 치러지고
또 박근혜 정부의
국정 철학 이념을 심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치 지형 변화는
제주도지사 선거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각 신문별 사회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외제자의 제주고객 잡기 경쟁이 뜨겁다는 기사 실고 있습니다.
제주시 오라3동 제주보건소 서쪽 연삼로를 중심으로
BMW와 폭스바겐, 닛산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해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서고 있다는 소식 전하고 있는데요...
현재 도내에 등록된 외국산 차량은
6천 500여대에 이르고 있다는 내용 함께 실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밤낮 없는 여론조사에 문자로 짜증이 난다는 내용 기사화했는데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여론조사기관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분별하게 여론조사를 하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특히 응답률이 높은 야간시간대에
자동응답 조사를 하면서
주민들에게 새로운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시 노형오거리의 교통대란 우려 소식 다루고 있는데요...
기형적인 도로구조로 도내에서 정체가 가장 심한 구간인데다
노형2지구 도시개발사업에다
초고층 빌딩까지 들어서면서
최악의 교통대란이 우려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제주시가 이달 중 광역소각장과 쓰레기 매립장 등
폐기물처리시설 이전 부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내용 다뤘습니다.
구좌읍 동복리가 유력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최근 법원과 경찰의 달라진 문턱을 기사화하고 있는데요...
제주법원장이 직접 민사 소장을 접수하고
제주경찰청장이
국민에게 치안상황을 보고하는 등
국민에게 다가서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내용 다뤘습니다.
옆 기삽니다.
부패한 감귤 무단투기 단속 한계라는 기사 올라와 있는데요...
서귀포시가 폐감귤 불법 처리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있지만
일부분에 불과하다며
이는 전담인력이 3명과 불과해
현실적으로 단속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지역 대형마트들이
설과 관광객 증가에 따른 특수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인데요...
지난달 도내 대형마트의 판매액지수는 134.5로
전년동원에 비해
무려 26% 증가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지역의 가계대출이
가파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수년새 아파트 등
주택담보대출이
전체 가계대출 증가세를 견인하면서
주택가격 하락이 현실화될 경우
가계발 신용경색도 우려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도내 가계대출규모가 5조원을 돌파했다는 통계 실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0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결의하면서
제주지역에 미칠 파장도 우려된다는 소식 다루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지난 2천년 의약분업 사태 이후
14년만에 의료대란이
올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국가근로장학생들의 시간당 장학금액이 증가한 가운데
제주대학교 내 근무조건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수업을 상대적으로 덜 듣는 3-4학년으로 치중하느�ゴ�
근로부서 서류 제출은
1인당 1부서에만 지원이 가능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