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마을어촌계 잠수탈의장에 인공호흡기를 보급합니다.
제주시가
최근 3년 동안 잠수어업인 물질 사망사고 원인을 파악한 결과
절반이 넘는 59%가 급성 심장마비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사고발생시
신속한 응급조치를 할 수 있도록
올해 안으로 지역내 모든 어촌계 잠수 탈의장에
인공호급기 90여 개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잠수질병 진료비와
잠수어업인 안전공제료 등으로
모두 23억여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