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 가던 여중생 흉기에 찔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03 11:04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제주시 삼도동 모 여자중학교에서 300m 떨어진 도로에서
입학식에 가던 14살 A 양이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옆구리를 찔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양은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CCTV를 분석하는 등 용의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