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삼나무 꽃가루 주의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03 13:25

제주대학교 환경보건센터가 삼나무 꽃가루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삼나무꽃가루는 지난 달 중순부터 조금씩 날리기 시작해
이달 초순쯤 최고치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꽃가루가 가장 많이 날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바깥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경보건센터는 굳이 야외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
황사처럼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