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묵, 대한황실 명장에 선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03 15:53

현병묵 제주살레장 전승 보존회장이
대한황실문화재단이 수여하는 명장으로 선정됐습니다.

현병묵 회장은 40여년을 제주 전통목공예품을 제작하면서 지난 2012년에는 제42회 대한민국 공예품 공모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대한황실문화재단은 매년 전국의공예 관련 명장을 발굴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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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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