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오늘로 93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은 오늘도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후보별 주요내용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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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방훈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관광의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도 중요하다며
고부가 가치형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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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양원찬 도지사 예비후보는
민간 어린이집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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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예비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이석문 후보가 선거비용 마련을 위해
'희망교육 펀드'를 모집합니다.
펀드 가입자들은 선거비용 보전을 받는 선거 후 2달 뒤에
3.5%의 이자율을 합산해 상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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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가
학습부진아와 학교폭력,
그리고 교육비 부담이 없는
'신 3무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