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04 06:41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새누리당 원희룡 전 의원의 출마를 둘러싼
제주도지사 선거 판도 소식과 함께
여중생 등굣길 피습사건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1면 기사보시겠습니다.
일제히 제주도지사 선거판도소식 실었는데요...


제주일봅니다.

도지사 선거 판도 회오리친다라는 제목을 뽑았습니다.

원희룡 전 의원의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가 가시권에 들어가면서
현재 예비주자로 뛰고 있는
후보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원 전 의원은
주말쯤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 함께 실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민일보는 원희룡 출마?...지방선거 요동이라는 제목 달았습니다.

6.4 제주도지사 선거구도가
야권 통합신당, 원희룡 전 의원 출마 변수 등으로 인해
대혼전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원 전 의원이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며
최종 결정 여부에 따라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선출도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라고 썼습니다.


한라일봅니다.

한라일보는 제주지사 선거 지각변동 불가피...

야권 단일화가 수면위로 오른 가운데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던
원희룡 전 의원도
중진차출을 비롯한 총동원령에 따라
출마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서귀포시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모금되고 있는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이
최근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기금 이사들은 2년전의 사항을
지금에 와서 부정하는 행태가 안타깝고,
제주경실련은 한점 의혹없이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중학교 입학식에 참석하기 위해 집을 나선 여학생이
40대 남성에게 피습됐다는 내용 1면 기사로 올렸습니다.

경찰은 묻지마 범죄일 가능성으로 보고
집중 수사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보 사회면입니다.

제주해안을 뒤덮는 해양쓰레기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지만
이 가운데 절반도 수거해 처리하기가
버거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폐그물과 폐어구 등 어업용 폐기물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어업인들의 의식개선이 요구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도내 대학들이 일제히 개강해
서점들이 최대 성수기를 맞았지만
대학생들이
전공서적 구매를 기피하면서 울상이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평균 3~4만원에 이를 정도로 책값이 비싼데다
공무원 시험 등
취업준비에 열중하면서
전공공부를 등한시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제민일보 사회면입니다.

곶자왈 공유화를 위해 범도민 운동으로 추진 중인
곶자왈 한평사기 운동에 대해
정부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곶자왈 공유화 재단의 특수법인화를 수년전부터 요구하고 잇지만
환경부의 반대로
번번히 무산됐기 때문으로 보도했습니다.


옆 기삽니다.

영화문화예술센터 활성화 말로만이라는 기삽니다.

복합문화공간을 내건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가
개관 4년차를 맞았지만
겉돌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구도심 재생 사업과 연계해
이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당초 취지와 달리
영화 상영관에 그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사회면입니다.

최근 제주지역에서 황당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의 용의자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등교하던 여중생을 흉기로 찔러 달아났지만
경찰은 용의자 파악에 난항을 겪고 있고
며칠전 개인 공기총 도난사건 역시 마찬가지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경찰과 학교가
학교폭력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대형 포돌이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내용 실었습니다.

신학기에 학교폭력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이같은 행사를 통해
어느정도 예방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사회면입니다.

제주시내 도심 한복판에서 여중생이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실탄이 든
민간인 소유의 공기총이 도난 당하는 일이 벌어진데 이어
이번 흉기 피습 사건까지 발생하면서
도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제주시 노형동에 들어설 높이 218미터의
드림타워 건립 사업과 관련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후퇴시키는
드림타워 건축은 재고돼야 한다는 주장 실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대학서적의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제목 달았는데요...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4개 대학교가 일제히 개강했으나
전공과 교양 서적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오래된 책이라
인터넷 서점에서도 구하기 어려워
결국 책을 구입하지 못한 학생들은
빈손으로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옆 기삽니다.

국토교통부가 내일
제주공항 수요 예측과 포화시점 전망을 위해
제주항공수요조사 연구용역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는 내용 소개하고 있습니다.

항공환경 변화 분석과 전망,
제주공항 이용객 특성 조사 등
지금까지 진행된
용역추진 주요성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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