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수준이 열악한 추자도와 우도지역에
보다 향상된 의료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역주민들에게 외과보다 내과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현재 추자도와 우도에 운영되고 있는
보건지소를 보건소 수준으로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추자도와 우도 보건지소에는
응급환자 중심의 외과전문의사가 배치됨에 따라
내과나 가정의학과 분야에 대한 진료가
소외돼 온 실정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5억여 원을 들여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를 채용하고
진료실과 의료장비를 보강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