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제주어업관리사무소' 배치계획이 확정돼 이달중 개소합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제주어업관리사무소'의 인력과 장비 배치를 확정해
이달 중 개소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제주도에 시달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제주어업관리사무소는 현재 제주해양관리단에 들어서며,
정원은 96명,
지도선은
1천톤급 2척을 비롯해 모두 6척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제주어업관리사무소의 개소로
불법조업 단속은 물론
우리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활동을 보장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