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감사위, 익명으로도 공직비리 접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04 10:25

앞으로는 익명으로도 공직 비리 신고가 가능해 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공직 비리에 대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고자의 실명 인증 없이도
관련 내용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무원이나 감사대상기관이
업무수행과 관련해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받거나
중대한 과실로
재정에 손실을 끼친 행위,
공금을 횡령하거나 유용한 사례에 대한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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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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