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중장년 세대가 노후를 보내고 싶은 지역 1위에
올랐습니다.
시니어 비즈니스 전문기업인 시니어파트너즈는
50살 이상 회원 330여 명을 대상으로
은퇴 후 노후를 보내고 싶은 지역을 묻는 설문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7.6%가 제주도를 꼽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 이어 강원도가 15%로 뒤를 이었고,
경기도, 충청남도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상당수 응답자가
은퇴 후 거주 지역 선택의 기준으로 청정한 자연 환경을
우선 순위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