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05 06:44

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4.3 국가 추념일 가시하와 함께
제주어업관리소 개소,
쓰레기 대란 우려 소식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 4.3 국가추념일이 이달 중순 이후
공식 선포될 예정이라는 내용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와 맞물려 국가 행사로 첫 봉행되는
4.3 위령제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 지 여부에
지역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 주변 해역의 불법조업을 효율적으로 단속하기 위한
제주어업관리사무소의
장비와 인력규모가 확정됐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달 중 개소할 예정인데...
지도선으로 6척이 배치됐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가
공직비리에 대해
익명으로도 신고를 받기로 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실명신고에 따른 신분노출을 우려해
신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4.3의 확고한 정립과 전수를 위한
후세대 4.3교육정책 추진에
지지부진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4.3 평화교육 활성화 정책의 첫 단추인
4.3 평화교육위원회조차
아직 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시내 곳곳이 쓰레기 더미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김상오 제주시장이
시민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면서
시민들이 분통을 떠뜨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김상오 시장은 어제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쓰레기 불법 투기가 겹치면서 수거가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다른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서귀포시 지역 주민 약 5만명이
민방위 경보 사이렌을 듣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재난 대피 서비스 확충이 요구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제주시의 가청률은 84%인 반면
서귀포시의 경우 67%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김창보 제주지방법원장이 민원실에서
직접 민사 소장을 접수하는 등
도민과의 소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같은 행보는
지난달 법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밝힌
도민과 소통하는 법원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도내 초등학교들이 일제히 신학기에 들어갔지만
올해도 방과후 학교 과정 개설이 늦어지면서
맞벌이 부부들의 보육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대규모 인사로 인해 담당교사가 바뀐데다
수요조사나 강사 섭외,
신입생 입학 등으로
준비가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다는
교육청의 해명도 함께 실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중국의 관공선과 항공기가
이어도 해역에 대한 출연빈도가 잦아짐에 따라
해양관할권 강화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2012년 61회, 지난해 50회,
올해만도 지난달까지 6차례에 이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시내 클린하우스에 불법 배출된 쓰레기가 방치되면서
도심 곳곳이 몸살을 앓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쓰레기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면서
행정에선 분리배출을 지켜달라고 호소문을 발표했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해
한동안 이같은 문제가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제주대학교 총장선거를 앞두고 특정후보를 비방하는 이메일과
SNS 문자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3명이 입건됐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들 3명은
자영업자 또는 회사원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도가 수천만원의 혈세를 들여
태평양전쟁 유적 종합정비와 활용계획 용역을 시행하고 있지만
비공개로 일관해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는데에
무리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토지주의 반발 등을 이유로
최종용역결과도 공개하지 않기로 해
숨기기에만 급급하고 있다는 의혹마저 사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새누리당이 올해 지방선거에 제주도지사 후보로
원희룡 전 국회의원의 출마를
중앙당 차원에서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당 내에서
이에 대한 반발이 속출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도당은 당헌.당규가 규정한 국민참여선거인단 대회의
차질없는 추진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서귀포시가 우리나라에서 25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의 경우 전체 건물의 46%가
25년 이상된 건축물로
제주시의 33.6%에 비해 10% 포인트 이상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지난해 12월과 올 1월 중순까지
제주지역의 기후는
이동성 고기압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의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6도 높았고
평균 최고기온과
평균 최저기온 역시
0.4도와 0.6도 높아졌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