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음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제주항공수요 조사 연구용역 지역설명회 소식과 함께
우근민 지사의
지방선거 출마 공식 선언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먼저 일간지별 1면 기사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오는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우선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가 되기 위해 경선에 참여할 것이며,
4년전 마지막 기회라고 했던 것과 관련해 번복해
도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는 발언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제주공항 포화시점에 대한 기존 연구들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과소예측됨에 따라
포화시점이 상당기간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돼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보도했습니다.
어제 열린 제주항공수요 조사 연구용역 지역설명회에서
그동안 시행된 각종 수요예측 연구에서
저비용 항공사의 영향에 따른 항공수요 증가 등
변수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내용 실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원희룡 전 국회의원이
6.4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후보로 나설 것이 확실시 되고
우근민 지사가 공식 출마를 선언하면서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 공천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중앙당 공천과 관련해
새누리당 도당 내부는 물론 후보들간
미묘한 온도차를 보이면서
파열음을 예고하고 있다고 기사화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항공사들이 제주기점 항공기 증편운항과
신규취항 계획을 속속 발표하면서
봄 관광시즌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하늘길 이용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라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항공만 하더라도 오는 30일부터
김포와 제주 노선의 운항횟수를
주 98회에서 112회로 늘린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입니다.
제주와 남해안 일대에서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필로폰을 판매한
판매사범과 투약자 일당이 검거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필로폰 투약자의 경우
야간조업에 따른 신체 피로해소와
수면부족 극복 등을 위해
상습적으로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사들 보시겠습니다.
제주일봅니다.
제주 여행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항공권 구입난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주한 제주항공수요 조사 연구용역팀이
국내선 탑승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용객의 23%가 과거 제주방문을 포기한 경험이 있고
이유로는 비행기 표 때문이 60%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옆 기삽니다.
불법 개조 차량들이 버젓이 도로에서 활개하며 운행하고 있지만
제주시는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인해
단속에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시 지역 차량 등록대수는 26만대를 넘어섰지만
불법개조 단속 인원은 1명에 불과하고
단속장비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봅니다.
도내 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했지만
학생상담사 배치가 늦어지면서
일선 학교의 상담업무도 차질을 빚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도교육청은
아직까지 채용 공고를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일선 학교에서의
학교폭력과 학교 부적응 등에 대한 상담업무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서귀포의료원이 특정 의사에 대한 고액연봉 논란을 일으켰던
보수규정을 개정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고액 연봉의 근거가 됐던 산출기준을 폐지하고
진료과별 월 초과 진료수당 상한기준을 도입했는데,
올해부터 최고 4억원까지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봅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형성적인 정책에
불안한 학부모들은 학원가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현실 다루고 있습니다.
방과후 학교가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목을 개설하지 않는데다
수준별 맞춤형 지도도 이뤄지지 않아
학원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됐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15억원대의 아파트 분양 사기 행각을 벌인 50대 남녀가
구속됐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이들에게 속은 피해자는 노후를 대비해 모아놓은 재산은 물론
가족에게 빌리거나 은행 대출까지 받은 돈을
모두 날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집으로 배달되는 저소득가정 아동급식이 부실하다는 지적입니다.
학교에서 영향사들에 의한 균형 잡힌 식단이 제공되는 것과 달리
주말과 공휴일, 방학 등
학교에 가지 않는 날 집으로 배달되는 아동급식은
상당수가 햄과 소시지, 냉동만두 등
인스턴트 식품으로 채워지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래기삽니다.
재력가 행세하며 돈 가로챈 부녀회장이라는 제목인데요...
아파트 분양권을 싼 값에 대량 공급해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일당이 구속됐다는 내용입니다.
가로챈 금액이 15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이들은 재력가 행사를 하고
또 부녀회장 경력을 내세워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입니다.
제주지역의 어린이 놀이시설 가운데 40% 가까이
설치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은
안전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어 문제라는 지적입니다.
아래기삽니다.
SBS 연예프로그램 '짝'에 출연중인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 실고 있는데요...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가 발견됨에 따라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짝 제작진은
숨진 20대 여성이 출연한 촬영분을
전량 폐기할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도 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도내 일간지의 주요내용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