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훈 前 오현고 교장 교육의원 출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06 10:32

부광훈 전 오현고등학교장이 오는 6.4일 치러지는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부 전 교장은 오늘(6일) 제주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교육발전과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부 전 교장은 제주시 일도2동과 우도면 등을 포함한
제1선거구에 출마하면서
일찍 후보 등록을 한 부공남 전 제주서중 교장과 경합을 벌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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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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