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재선충병으로 소나무가 제거된 임야에
나무를 심는 대체조림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현재까지 재선충병으로 제거된
소나무는 12만 그루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지난해보다 예산을 400%나 늘린 9억 원을 확보해
110헥타르 면적에 나무 13만 1천여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재선충 피해를 입은 임야의 소유주가
이달 안으로
제주시에 신청하면 조림 사업비가 전액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