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안어장에 대한
바다목장화 사업과 바다숲 조성사업 등
수산자원 회복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수산생물의 산란 또는 서식장을 인위적으로 조성해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국가정책 사업인 연안바다목장화 사업을
북촌과 금능 2개소에 1천600 ha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연안해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한 바다숲 조성사업도
조천 신흥과 행원, 보목동, 남원, 표선 등 5개소에
1천120 ha를 확대 유치했습니다.
제주도는
연안바다 목장화 사업에 2018년까지 매년 20억 원,
바다숲 조성사업에는 2016년까지
개소당 15억원에서 20억 원씩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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