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유료로 전환된
제주시청 앞 공영주차장의 차량 회전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공영주차장을 유료로 전환한 지난달
하루 평균 이용차량은 4백여 대로
이전보다 세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주차장 회전율 역시 기존보다 2배 이상 높아졌고
하루 평균 주차장 수입도 8천원에서
18만 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장기 얌체주차로 인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양심주차장으로 운영하던 공영주차장을
지난달 유료로 전환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