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수 교육부장관, 자유학기제 시범학교 방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07 11:30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올해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는 제주를 찾았습니다.

자유학기제에 참가했던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서 장관은
제주는 자유학기제 시범 모델로 성공 여부에 따라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로까지 확대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제주도교육청을 자유학기제 선도교육청으로 선정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