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제주 도지사 후보 경선 방식 결론 못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3.07 11:45

새누리당이 밤샘회의에도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방식에 대한 결론 내지 못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어제(6일) 밤 9시부터 4시간 동안
이어지는 마라톤 회의에서도
제주도지사 경선 방식을
국민참여경선으로 할지, 여론조사만으로 할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지난해 새누리당 제주도당에 책임 당원이
갑작스럽게 증가한 데 대한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는 오는 11일 제 4차 회의를 열고
제주도지사 경선 방식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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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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