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가 오늘로 8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제주도지사와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은 오늘도
다양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후보별 주요내용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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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원센터 건립, 영세상인 지원"
새누리당 김경택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비영리 금융지원센터를 건립해
소액자금이 필요한 영세상인들이
고금리 사채이자를 사용하지 않고
경영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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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반시설·지원시스템 구축, 생활체육 메카 만들 것"
새누리당 김방훈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다양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제주를 생활체육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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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향토문화재 적극 육성"
새누리당 양원찬 도지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봉수나 연대, 지적묘, 도대불 같은
지역 향토문화재를 육성하기 위해
연구 예산을 추가 편성하고
전담 부서를 신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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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논란 드림타워 사업계획 재검토해야"
민주당 고희범 도지사 예비후보는 논평을 내고
제주 최고층 드림타워 사업 계획 가운데
카지노 시설이 계획돼 있다고 밝혀져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며
제주도정은 이 사업에 대해 신중하게
재검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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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 학교에 교무행정실무사 배치"
이석문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교사들의 과중한 행정업무를 줄이기 위해
읍,면지역 소규모학교부터
교원 업무를 전담할
교무행정실무사를 배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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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 지역에 인문계 여고 유치"
윤두호 교육감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신제주 지역에 인문계 여자고등학교를 유치해
근거리 통학할 수 있게 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