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지인
제주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한울누리공원에는
개장 첫해인 지난 2012년 455구,
지난해 731구, 올해 현재까지 68 구 등
모두 1천 2백여 구가 안장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770구, 수목형 210구,
정원형은 160구 입니다.
제주시는
자연장지를 이용할 경우
장례비용이 절감되고 묘지관리가 수월해
이용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