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40대 선원 실종…해경수색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9 13:10

오늘(9일) 새벽 3시쯤 마라도 남쪽 119킬로미터 해상에서
목포선적 40톤급 유자망어선에서
선원인 43살 김 모씨가 실종돼
동료 선원들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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