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무전취식 3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09 13:54

서귀포경찰서는
지난달 5일부터 최근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서귀포시내 일대 술집을 돌며
술을 마신 후
돈을 내지 않은 혐의로 31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같은 혐의로 교도소에 복역하고
지난 1월 말 출소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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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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