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노인에 대한 관리가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우근민 지사는 오늘 오전 실국장 회의를 통해
치매관리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치매는 가족 문제를 넘어 사회전체로 확산되고 있다며
경제적 부담 증가로 인한 가정파괴 현상,
실종자 증가로 사회적 불안과 부담을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종사고에 대비한 GPS 위치 추적기 지원과
치매사례 관리사의 보건소 배치,
시간 부족으로 효과가 떨어지고 있는
재가서비스 확대를 적극 검토하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