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평화재단이 새로운 이사진으로 꾸려졌습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이사는 모두 8명으로
도외는 물론
경찰 출신 인사를 처음으로 포함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사진을 보면
고호성 제주대 교수와 김동윤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소장,
강만생 한라일보사장, 김종민 전 제주 4.3 위원회 전문위원,
현창하 제주도 재향경우회장,
양정심 고려대 한국사연구소 교수
정근식 서울대 교수, 강종호 재경 제주 4.3 유족회 공동대표 등입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은 새로 구성된 이사진을 주축으로
4.3 평화상 제정과
4.3 화해보고서 발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