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해안서 밍크고래 사체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3.10 16:34

오늘(10일) 오전 9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해안가에서
밍크고래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와 대정읍사무소에 따르면
발견된 밍크고래는
몸길이 4미터에 무게 700킬로그램으로
포획흔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체는 최초 신고자가 소유권을 포기함에 따라
규정에 따라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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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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