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성읍리 느티나무 유전자 보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11 11:22

천연기념물 제161호로
수령 1천년에 이르는 성읍리 느티나무가 체계적으로 보존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은
성읍리 느티나무를 자연재해와 기후변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DNA를 추출하고
복제나무를 만들어 유전자를 보존하기로 했습니다.

성읍리 느티나무는 수령 1천년 정도에
높이 21m, 둘레 4m의 고목으로
고려 충렬왕 때부터 존재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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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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