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 피해지 나무심기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2 10:23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레(14일)부터
애월읍 하가리와 조천읍 와흘리, 대정읍 가시악 일대 등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지역에서 동시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하루만
편백과 매실나무 등 3천본 이상이 식재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올 한해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역
186헥타아르 지역에
21만본의 나무를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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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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