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암수 산업, 정부 특화프로젝트 후보에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2 11:45
제주 용암수 산업이 정부가 추진하는
특화발전 프로젝트 후보군에 선정됐습니다.
지역발전위원회는 시.도별 특화발전 프로젝트를
확정하면서 제주에서는 용암수 융합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암수 융합산업은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용암해수산업단지를 바탕으로
기능성식품.화장품 제조시설, 해수담수화시설,
용암수를 활용한 농.수산물 배양시설 등을 추진해
융복합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간다는 전략입니다.
지역 특화발전 프로젝트는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7월까지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