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출동차량 위치관리시스템이 구축돼
보다 신속한 사고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GPS 기능과 상호 교신 등 부가기능을 향상시킨
출동차량 위치관리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1차로 도내 소방차량 116대 가운데 63대에 설치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모든 긴급차량으로 시스템 장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119 출동건수는
화재와 구조.구급 등 모두 3만 4천여 건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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