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택 예비후보 "부당성 많지만 경선 참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3.14 10:23

김경택 새누리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천관리위원회의
100% 여론조사 경선의 경우 부당성이 많지만
헌신짝이 돼 버린
당원들의 아픈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경선에 참여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번 결정은
중앙무대에서 활동한 인지도를 이용해
당 지도부에 유리한 조건만을 주장한
원희룡 전 의원 한 사람과
제주당원 7만 여명의 권리를 맞바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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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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