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간 FTA 타결로 축산업계의 피해가 우려되면서
제주도가 뒤늦게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FTA 타결로
축산업계,
특히 수입비중을 감안할 때 양돈농가의 타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캐나다를 비롯한 호주,
금년 타결예정인 뉴질랜드 등
3개국에 대한
축산경쟁력 강화 특별대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미 마련된
축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도
지역실정에 맞게 수정보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