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열정락서' 토크 콘서트/오늘, 제주학생문화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3.14 16:51

삼성그룹이 주관하는 토크 콘서트 '열정락서' 제주편이
오늘(14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가수 성시경과 칼럼니스트 김태훈, 정권택 삼성경제연구소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제주 출신 삼성 직원 2명도 무대에 올라 경험담을 들려주며
고향 후배들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열정락서는 삼성이 지난 2011년 젊은 층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격려하기 위해 시작한 토크 콘서트로
올해부터는 기존 대학생 위주에서 벗어나 다양한 계층으로 참여 폭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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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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